불편한 질문을, 잘.

평은 인테리어를 맡기려는 사람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현장의 정보를 전하는 매거진입니다. 좋은 업체를 대신 골라 드리지 않습니다. 고를 수 있는 눈을 같이 기릅니다. 지금 창간을 준비하며, 현장을 아는 분들의 글과 겪은 분들의 이야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01평

평이 만들고 있는 지면

  • 확인법면허 다음에 봐야 할 것면허 조회부터 계약서의 자재와 공정, 하자보수 기간까지연재 중
  • 확인법돈의 흐름계약금, 중도금, 잔금은 언제 얼마나 나가는가준비 중
  • 확인법현장 책임자는 누구인가계약한 사람과 현장을 지키는 사람이 다를 때준비 중
  • 현장의 말현장에서 쓰는 말일본어에서 온 용어까지, 상담 자리에서 알아듣기 위해준비 중
  • 사람공간을 만드는 사람들소장과 디자이너, 기술자가 직접 쓰는 현장의 기준원고 모집
  • 의뢰인의 기록공사를 마친 사람의 이야기계약부터 입주까지, 다시 한다면 무엇을 먼저 물을지원고 모집

연재 중인 글은 인스타그램 @pyeong.magazine에서 먼저 볼 수 있습니다.

숫자

평이 질문을 시작한 숫자

25,476건
인테리어 관련 소비자 상담
2020년부터 2025년 8월까지, 한국소비자원 자료. 보도 보기
26.8%
그중 품질 문제. 계약 불완전 이행이 24.6%로 뒤를 잇습니다
같은 기간, 같은 자료. 보도 보기
1,500만 원
이 금액 이상 공사는 실내건축공사업 면허를 가진 업체만 할 수 있습니다
건설산업기본법과 시행령. 법령 보기
5,420개
인테리어 디자인업 사업체. 종사자는 23,606명입니다
건축공간연구원, 2024년 건축서비스산업 실태조사. 기관 보기
기고

현장을 아는 사람의 글을 받습니다.

현장의 기준을 직접 써 주세요

평은 소비자 편이지만 현장의 적이 아닙니다. 공간을 만드는 사람이 어떤 기준으로 일하는지, 의뢰인이 무엇을 물어 주면 일이 나아지는지, 그 이야기는 현장에 있는 분들이 가장 잘 씁니다.

이런 분의 글을 기다립니다

  • 인테리어 소장과 디자이너
  • 목공, 설비, 전기 같은 공정을 맡는 기술자
  • 리모델링이나 상업 공간 공사를 마친 의뢰인
  • 계약과 분쟁을 다뤄 본 법률 전문가

보내는 순서

  1. 쓰고 싶은 주제와 개요를 몇 줄로 DM으로 보냅니다
  2. 편집인이 읽고 방향을 함께 정합니다
  3. 원고를 받으면 사실을 확인하고 고칠 곳을 제안합니다
  4. 게재 전 최종본을 필자가 확인합니다

기고에도 평의 약속이 적용됩니다

  • 자기 회사나 거래처를 알리는 글은 싣지 않습니다. 필자의 소속은 글 끝에 밝힙니다
  • 다른 업체의 이름을 걸고 비판하지 않습니다. 나쁜 사례는 패턴으로 씁니다
  • 평은 사진 없이 글과 숫자로 만듭니다. 시공 사진은 받지 않습니다
  • 평과 거래 관계가 있는 필자는 그 사실을 글에 먼저 밝힙니다
제보

겪은 일이 다음 사람의 확인법이 됩니다.

계약과 공사 과정에서 겪은 일을 알려 주세요

제보는 특정 업체를 고발하는 창구가 아닙니다. 여러 사람이 비슷한 일을 겪었다면, 평은 그 반복되는 패턴을 찾아 다음 사람이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글로 만듭니다.

이렇게 적어 주시면 확인이 빠릅니다

  • 공사 시기와 지역, 공간의 종류
  • 대략의 공사 금액 범위
  • 어떤 단계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 계약서나 견적서 같은 기록이 남아 있는지

보내기 전에

  • 업체 이름은 적지 않아도 됩니다
  • 다른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는 지우고 보내 주세요
  • 제보한 분이 누구인지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평이 제보를 다루는 방법

  • 사실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쓰지 않습니다
  • 업체 이름은 공개하지 않고, 패턴으로만 다룹니다
  • 누가 옳은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분쟁 중이라면 1372 소비자상담센터나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보내는 곳

기고, 제보, 정정 요청 모두 같은 곳으로 받습니다.

인스타그램 DM으로 보내 주세요

@pyeong.magazineDM 보내기 첫 줄에 [기고], [제보], [정정] 중 하나를 붙여 주시면 먼저 분류됩니다. 팔로우하지 않아도 보낼 수 있습니다. 긴 원고는 개요만 먼저 보내 주세요.
02약속

평의 약속

  1. 1평은 업체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판단할 근거를 드립니다
  2. 2평은 업체 이름을 걸고 비판하지 않습니다. 나쁜 사례는 패턴으로만 말합니다
  3. 3평은 사실만 씁니다. 출처는 링크로 남기고, 남의 사진과 글은 가져오지 않습니다
  4. 4평은 어떤 기준도 정답이라 말하지 않습니다. 면허조차 바닥일 뿐입니다
  5. 5평은 틀리면 고칩니다. 고친 기록도 공개합니다
  6. 6평과 거래 관계가 있는 업체는 그 사실을 먼저 밝힙니다
  7. 7평은 소비자 편이지만 현장의 적이 아닙니다. 공간을 만드는 사람들을 존중합니다
04정정

정정 기록

아직 정정 기록이 없습니다. 평의 글에서 사실과 다른 곳을 발견하면 DM 첫 줄에 [정정]을 붙여 보내 주세요. 무엇을, 언제, 왜 고쳤는지 이곳에 그대로 남깁니다.

정정 0건. 기록은 지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