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평
평이 만들고 있는 지면
- 확인법면허 다음에 봐야 할 것면허 조회부터 계약서의 자재와 공정, 하자보수 기간까지연재 중
- 확인법돈의 흐름계약금, 중도금, 잔금은 언제 얼마나 나가는가준비 중
- 확인법현장 책임자는 누구인가계약한 사람과 현장을 지키는 사람이 다를 때준비 중
- 현장의 말현장에서 쓰는 말일본어에서 온 용어까지, 상담 자리에서 알아듣기 위해준비 중
- 사람공간을 만드는 사람들소장과 디자이너, 기술자가 직접 쓰는 현장의 기준원고 모집
- 의뢰인의 기록공사를 마친 사람의 이야기계약부터 입주까지, 다시 한다면 무엇을 먼저 물을지원고 모집
연재 중인 글은 인스타그램 @pyeong.magazine에서 먼저 볼 수 있습니다.
기고
현장을 아는 사람의 글을 받습니다.
현장의 기준을 직접 써 주세요
평은 소비자 편이지만 현장의 적이 아닙니다. 공간을 만드는 사람이 어떤 기준으로 일하는지, 의뢰인이 무엇을 물어 주면 일이 나아지는지, 그 이야기는 현장에 있는 분들이 가장 잘 씁니다.
이런 분의 글을 기다립니다
- 인테리어 소장과 디자이너
- 목공, 설비, 전기 같은 공정을 맡는 기술자
- 리모델링이나 상업 공간 공사를 마친 의뢰인
- 계약과 분쟁을 다뤄 본 법률 전문가
보내는 순서
- 쓰고 싶은 주제와 개요를 몇 줄로 DM으로 보냅니다
- 편집인이 읽고 방향을 함께 정합니다
- 원고를 받으면 사실을 확인하고 고칠 곳을 제안합니다
- 게재 전 최종본을 필자가 확인합니다
기고에도 평의 약속이 적용됩니다
- 자기 회사나 거래처를 알리는 글은 싣지 않습니다. 필자의 소속은 글 끝에 밝힙니다
- 다른 업체의 이름을 걸고 비판하지 않습니다. 나쁜 사례는 패턴으로 씁니다
- 평은 사진 없이 글과 숫자로 만듭니다. 시공 사진은 받지 않습니다
- 평과 거래 관계가 있는 필자는 그 사실을 글에 먼저 밝힙니다
제보
겪은 일이 다음 사람의 확인법이 됩니다.
계약과 공사 과정에서 겪은 일을 알려 주세요
제보는 특정 업체를 고발하는 창구가 아닙니다. 여러 사람이 비슷한 일을 겪었다면, 평은 그 반복되는 패턴을 찾아 다음 사람이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글로 만듭니다.
이렇게 적어 주시면 확인이 빠릅니다
- 공사 시기와 지역, 공간의 종류
- 대략의 공사 금액 범위
- 어떤 단계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 계약서나 견적서 같은 기록이 남아 있는지
보내기 전에
- 업체 이름은 적지 않아도 됩니다
- 다른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는 지우고 보내 주세요
- 제보한 분이 누구인지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평이 제보를 다루는 방법
- 사실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쓰지 않습니다
- 업체 이름은 공개하지 않고, 패턴으로만 다룹니다
- 누가 옳은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분쟁 중이라면 1372 소비자상담센터나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보내는 곳
기고, 제보, 정정 요청 모두 같은 곳으로 받습니다.
인스타그램 DM으로 보내 주세요
@pyeong.magazineDM 보내기 첫 줄에 [기고], [제보], [정정] 중 하나를 붙여 주시면 먼저 분류됩니다. 팔로우하지 않아도 보낼 수 있습니다. 긴 원고는 개요만 먼저 보내 주세요.
02약속
평의 약속
- 1평은 업체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판단할 근거를 드립니다
- 2평은 업체 이름을 걸고 비판하지 않습니다. 나쁜 사례는 패턴으로만 말합니다
- 3평은 사실만 씁니다. 출처는 링크로 남기고, 남의 사진과 글은 가져오지 않습니다
- 4평은 어떤 기준도 정답이라 말하지 않습니다. 면허조차 바닥일 뿐입니다
- 5평은 틀리면 고칩니다. 고친 기록도 공개합니다
- 6평과 거래 관계가 있는 업체는 그 사실을 먼저 밝힙니다
- 7평은 소비자 편이지만 현장의 적이 아닙니다. 공간을 만드는 사람들을 존중합니다
04정정
정정 기록
아직 정정 기록이 없습니다. 평의 글에서 사실과 다른 곳을 발견하면 DM 첫 줄에 [정정]을 붙여 보내 주세요. 무엇을, 언제, 왜 고쳤는지 이곳에 그대로 남깁니다.
정정 0건. 기록은 지우지 않습니다.